[영업 활용법] 의뢰가 한 곳에 다 섞여 있다면, 폴더로 나눠 보세요
[영업 활용법] 의뢰가 한 곳에 다 섞여 있다면, 폴더로 나눠 보세요!
플러그를 더 잘 쓰는 법을 알려드려요. 오늘은 뒤죽박죽 섞인 의뢰를 상황에 맞게 나누는 법이에요.
의뢰가 하나의 목록에 다 쌓여 있어요.
성격도, 단계도, 담당자도 제각각인데 한 목록에 뒤섞여 있죠.
열 때마다 "좀 정리됐으면" 싶고요.
이럴 땐 의뢰 목록을 여러 개로 나누면 됩니다.
방법은 간단해요 — 폴더로 나누는 것뿐이에요.
(플러그에선 이 폴더 기능을 '멀티파이프라인'이라고도 부르는데, 그냥 폴더 또는 엑셀 시트라고 생각하면 편해요.)
이 폴더 기능은 Agency 플랜 전용이에요.
Agency인데 아직 '기본 폴더' 하나만 쓰고 계신가요?
아직 Basic·Team이라면 — "이제 좀 나눠야겠다" 싶어지는 그 순간이, 멀티파이프라인을 활용할 때에요.
먼저, 폴더는 이렇게 만들어요
영업 > 의뢰 좌측 상단 [기본 폴더]를 누르고 → [+ 새 폴더 만들기]
폴더는 갯수 제한 없이 만들 수 있어요.
의뢰를 다른 폴더로 옮기면 그 이동까지 히스토리에 자동으로 남고요.

폴더는 갯수 제한 없이 생성 · 폴더 이동도 히스토리에 자동 기록 가능해요!
그리고 핵심은, 폴더마다 단계를 다르게 둘 수 있다는 거예요.
그럼 이제 상황별로 어떻게 나누는지 볼게요.
상황 1. 사업이 여러 개일 때
인테리어 회사가 시공도 하고 자재 납품도 해요.
영상 에이전시가 제작도 하고 장비 대여도 하고요.
그런데 '시공'은 [신규문의 → 실측 → 견적 → 계약 → 공사]로 가는데, '납품'은 [문의 → 견적 → 발주 → 배송]이잖아요.
흐름이 다른 사업이 한 목록에 섞이면, 단계가 이도 저도 아니게 됩니다.
이럴 땐 사업별로 폴더를 나눠요.
'시공' 폴더엔 실측·공사 단계를, '납품' 폴더엔 발주·배송 단계를 두는 거죠.
그럼 각 사업이 자기 흐름대로 굴러가요.
상황 2. 담당자마다 자기 고객만 보게 하고 싶을 때
영업하는 사람이 여럿이에요.
각자 맡은 고객이 따로 있는데, 플러그를 열면 서로 남의 것까지 다 보여요.
"각자 맡은 고객만 딱 관리하면 좋을 텐데" 싶죠.
이땐 담당자(또는 팀)별로 폴더를 나누고, 볼 권한만 열어주면 돼요.
'의뢰 보기' 권한에는 폴더별로 보기를 제한하는 옵션이 있거든요.
비즈니스 설정 > 등급 권한 설정에서 등급을 만들고 → 볼 수 있는 폴더만 열어주면, 각 담당자는 자기 폴더만 보게 됩니다.
남의 고객은 아예 안 보이니 화면도 깔끔하고, 정보도 안전하게 지켜지고요.
상황 3. 신규·진행중·완료가 한데 섞여 있을 때
같은 사업이어도, 상태가 다른 건들이 한 목록에 섞이면 정신없어요.
새로 들어온 문의,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, 이미 끝난 계약이 다 같이 보이니까요.
새 영업에 집중하고 싶은데 완료 건까지 눈에 걸리죠.
이럴 땐 상태별로 폴더를 나눠요.
'인바운드'(신규 문의), '아웃바운드'(먼저 제안하는 건), '프로젝트 진행중', '계약 종료'처럼요.
그리고 폴더마다 그 상태에 맞는 단계를 두고요.
끝난 건은 '종료' 폴더로 옮겨두면, 진행 중 목록이 늘 깔끔하게 유지됩니다.

지금 해보기
우리 의뢰 목록이 왜 정신없는지, 딱 한 가지만 짚어보세요.
사업이 섞여서인지, 사람이 섞여서인지, 상태가 섞여서인지.
그게 바로 폴더를 나눌 기준이에요.
폴더 하나 만들고 옮겨보면, 왜 진작 안 했나 싶어집니다.
폴더 만들고 권한 나누는 자세한 순서는, 플러그 가이드 「[의뢰] 멀티 파이프라인 폴더」와 「등급 권한 설정」을 참고하세요.
우리 회사는 어떻게 나눠야 할지 막막하다면, 플러그 홈페이지 우측 하단 상담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.
여러분 회사 구조에 맞는 의뢰 폴더 구성까지 저희가 같이 봐드릴게요.
